반응형 전체 글37 11월 4주차 기록 (11.18~11.24) 나는 왜 이럴까 ? 하지만 난 내가 좋아 월요일부터 소비를 아껴보겠다며 점심에 마트 장보기 \11/18 소비 23,268원 파스타 / 생선 / 오뎅탕 / 간식으로 바나나 /고구마 등 3끼 해결 가능내 커피는 고민하다가 천원짜리 구입. 하원 후 던킨도넛 4,700원 내일은 안써보길..!아이가 커가니 먹고 싶은게 명료하다. 우리동네 던킨도넛 우유를 뺐네..음료 먹으라는거지? 응 안먹어! 저녁은 계란밥으로 외식 방지.. 9월 가계부를 쓰다 식비 120.. 충격 정신 못차리면 훅 올라가고 내 노력만큼 줄어들어..노력이 필요한데 어려운 영역11/19 출근길 커피요즘 보상심리로 출근때마다 스벅커피를 먹었는데, 나름 아낀다고 기프티콘을 사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먹긴 했는데... 내가 먹는 .. 2024. 11. 18. 냉장고 털이 한 그릇의 소소한 행복 가계부를 쓰다 보면 현실과 마주하는 순간들이 있다. 이번 10월의 충격적인 숫자, 식비 120만 원. 세 자리 수를 찍은 식비를 보고 잠깐 멍해졌다. 그러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 맞아. 점심마다 사 먹었잖아."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다는 이유로, '이번 한 끼쯤이야'라며 자주 사 먹었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지갑을 열지 않고 냉장고를 열었다. 이왕 마음먹은 거 냉장고 속 재료를 털어서 먹어보자 싶었다. 보물찾기라도 하듯 하나씩 꺼냈다. 조금 시들어가는 나물, 남은 버섯 몇 조각, 고추장 한 스푼. 그리고 냉동실에서 발굴한 밥 한 덩이. 마지막으로 계란 두 알까지! 모든 걸 후라이팬에 던져 넣고 볶기 시작했다.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와 함께 방 안에 퍼지는 고소한 냄새. 무심코 .. 2024. 11. 18. 딘토 블러글로이 립틴트 사용 후기 – 작은 변화로 다시 찾은 나만의 빛! 💋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정말 특별한 립틴트, 딘토 블러글로이 립틴트에 대한 후기를 들고 왔어요. 요즘 화장은 해야지 하면서도 이것저것 우선순위에 밀려 “아, 그냥 나가자…” 하며 립스틱조차 손에 잡지 않게 될 때가 있잖아요? 저도 한동안 그런 시간을 보냈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 나서 다시 립 메이크업의 즐거움을 되찾게 되었답니다. 🌟 립틴트 하나로 바뀌는 일상사실 화장이란 게 거창하게 해야만 빛나는 게 아니잖아요? 립 하나만 발라도 얼굴에 생기가 돌아서, 관리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마법 같은 효과가 있죠. 이 딘토 블러글로이 립틴트를 처음 바르고 외출했을 때 느낀 건 **“나 자신을 다시 사랑하는 여자가 된 기분”**이었어요.특히, 코랄빛 컬러가 자연스럽게 입술을 물들여서, 마치 20대 때로 돌.. 2024. 11. 18. 작은 돈으로 만드는 큰 미래: 쿠팡파트너스 수익으로 노후 준비하기 며칠 전, 핸드폰 알림으로 쿠팡파트너스 수익이 들어왔다는 문자를 받았다.16,415원.아주 큰 돈은 아니지만, 나에겐 이 작은 숫자가 꽤나 의미 있다.왜냐하면 이 돈은 내가 조금씩 꾸준히 만들어가는 노후 자금이 되기 때문이다.솔직히 말하자면, 예전에는 "노후 준비"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렸다.월급은 늘 빠듯했고, 집값이나 대출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 '나중의 나'를 돌볼 여유가 없었다.'지금 당장 쓸 돈도 없는데 무슨 노후야'라는 생각도 했었다.그런데 몇 년 전, 친구와 이런 대화를 한 적이 있다."너 연금저축 계좌 만들어봤어? 요즘은 10만 원이라도 넣어두면 나중에 진짜 도움 된대."처음엔 웃었다. '10만 원이 무슨 의미가 있어?' 싶었으니까. 하지만 그 친구가 덧붙인 말이 내 마음을 .. 2024. 11. 17. 이전 1 ··· 4 5 6 7 8 9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