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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정리하며 살고 싶다.
너무 많은 물건들과 너무 많은 사람들과 관계되어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물건들을 비워내고, 관계들을 비워내고 싶다.
한번에 하려면 어렵겠지만 조금씩 하면 또 할 수 있지 않을까?
지워도 지워도 끝이 없는 휴대폰 저장번호 900여개.
카카오톡 친구는 몇명인지도 모르겠는데,
틈틈히 정리하자.
가벼워 지고 싶다.
엉켜있는 전선이 가득한 책상부터 정리하고 오늘의 일과를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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