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말 별일 없었는데
또 갑자기 더럽게 싸웠다.
좀 지긋지긋 하다는 생각도 든다.
왜 저새끼는 성격이 저렇게 욱하고
나새끼는 왜 이렇게 성격이 더러운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있다
내가 훅 나가버리면 그 아이는 불안하잖아.
또 지금 계속 일이 쌓인다.
노트북을 들고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난 올해 안에 꼭 나만의 시간을 필요하다.
불안하다.. 내가
반응형
'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네 엄마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1) | 2025.02.16 |
|---|---|
| 해보고 싶은 것 다해보자 (0) | 2025.02.01 |
| 매일 매일 정리하기 (2) | 2025.01.31 |
| 만남 (0) | 2024.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