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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부부

by 나나날이 2024.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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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일 없었는데

또 갑자기 더럽게 싸웠다.

좀 지긋지긋 하다는 생각도 든다.

왜 저새끼는 성격이 저렇게 욱하고

나새끼는 왜 이렇게 성격이 더러운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있다

내가 훅 나가버리면 그 아이는 불안하잖아.

또 지금 계속 일이 쌓인다.

노트북을 들고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난 올해 안에 꼭 나만의 시간을 필요하다.

불안하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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