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끄적5 동네 엄마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처음에는 아이가 혼자 외롭지 않도록,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아이 또래의 친구와 그들의 엄마를 집에 초대하고, 사람이 많은 놀이터에도 자주 나가고, 연락도 자주 하려 노력했다.그러다 보니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지만,관계 속에서 예상치 못한 여러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우리 아이와 잘 어울리지 않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의 엄마는 나와의 관계를 원했다.예전 같았으면 무리해 서라도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했겠지만, 이제는 내가 먼저 다가가지 않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거리감이 생겼다. 그런데도 그 엄마는 늘 “나는 일하지 않아도 되지만,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라고 말하곤 했다.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일하지 않으면.. 2025. 2. 16. 해보고 싶은 것 다해보자 해보고 싶었던 것들 생각만 하지 말고 다 도전해보자.유투브영상도 찍어야 하고 시간도 걸려서 그걸 언제 어떻게 해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일단 유투브 채널명 정했고, 프로필 꾸미고덕분에 간단한 쇼츠 하나 올려볼까 싶어서 화면 캡쳐하는 방법 검색 했더니쉽네..아이폰 설정에서 화면녹화해서 1분짜리 영상하나 올렸다.어떤 컨텐츠를 할까 생각했는데, 내가 하고 싶은걸 준비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려볼 예정이다. 뭐든 시작이 반이다.잘해보자 목표는 유투브 수익으로 오버더바이크 사기? 화이팅 2025. 2. 1. 매일 매일 정리하기 매일을 정리하며 살고 싶다.너무 많은 물건들과 너무 많은 사람들과 관계되어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물건들을 비워내고, 관계들을 비워내고 싶다. 한번에 하려면 어렵겠지만 조금씩 하면 또 할 수 있지 않을까? 지워도 지워도 끝이 없는 휴대폰 저장번호 900여개.카카오톡 친구는 몇명인지도 모르겠는데,틈틈히 정리하자.가벼워 지고 싶다. 엉켜있는 전선이 가득한 책상부터 정리하고 오늘의 일과를 보내보자 2025. 1. 31. 부부 정말 별일 없었는데또 갑자기 더럽게 싸웠다.좀 지긋지긋 하다는 생각도 든다.왜 저새끼는 성격이 저렇게 욱하고나새끼는 왜 이렇게 성격이 더러운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어디론가 도망치고 싶다.그렇지만.....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있다내가 훅 나가버리면 그 아이는 불안하잖아.또 지금 계속 일이 쌓인다.노트북을 들고 자유로울 수 없다.하지만 난 올해 안에 꼭 나만의 시간을 필요하다.불안하다.. 내가 2024. 12. 9.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