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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결을 책들을 가볍게 읽으며 차곡 차곡 머릿속에 스며들게.. 요즘 진짜 집중력 무엇인가 싶은데
가볍게 계속 책 읽고 핸드폰 멀리하는 삶을 만들어가야지




이진우 듣기!















엔케리 청산 gpt 물어보기
일본 경제와 관련된 주요 키워드(일본 버블 경제, 프라자 합의, 잃어버린 30년, 와타나베 부인, 엔케리 청산)를 역사적 흐름에 따라 연결해서 설명해볼게요. 아주 기초적인 설명으로 간단히 풀어드릴게요.
1. 프라자 합의 (1985년)
• 배경: 1980년대 미국은 일본과 독일에 무역 적자를 크게 겪고 있었고, 자국 산업이 경쟁력을 잃고 있었어요. 이에 미국은 일본과 독일 등 주요 경제국들과 협의하여 달러 가치를 낮추고, 엔화와 마르크화를 강세로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이게 바로 프라자 합의예요.
• 결과: 프라자 합의 이후 엔화의 가치가 급격히 상승했어요. 수출 중심인 일본 경제에 큰 부담이 되었고, 일본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낮추고 유동성을 공급했어요. 이게 일본 버블 경제로 이어지게 됩니다.
2. 일본 버블 경제 (1986~1991년)
• 내용: 프라자 합의 이후 낮은 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으로 인해 일본에서는 부동산과 주식 가격이 폭등했어요. 모두가 “경제는 계속 성장할 거야”라고 믿으면서 투기를 했고, 이 시기를 일본의 버블 경제라고 부릅니다.
• 붕괴: 그러나 과열된 시장은 결국 1991년부터 붕괴하기 시작했어요.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면서 일본 경제는 큰 타격을 받았고, 기업과 개인 모두 막대한 부채를 떠안게 되었어요.
3. 잃어버린 30년 (1990년대~현재)
• 내용: 버블 붕괴 이후 일본 경제는 오랜 기간 회복하지 못했어요. 이를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했지만, 이후 20년, 30년 동안도 비슷한 정체가 이어졌기 때문에 결국 잃어버린 30년으로 부르게 되었죠.
• 특징: 경제 성장률이 낮고, 기업들은 부채를 줄이는 데 급급했으며, 인구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까지 겹치면서 경제 활력이 줄어들었어요.
4. 와타나베 부인 (2000년대 이후)
• 의미: 일본 내 경제 상황이 안 좋으니, 일본 가정주부(대표적으로 “와타나베 부인”이라 불리는 이들)가 고수익을 찾아 해외 투자(특히 고금리 국가의 통화)를 하기 시작했어요.
• **엔 캐리 트레이드(En Carry Trade)**와의 관계: 이들은 낮은 일본 금리로 엔화를 빌려 호주 달러, 뉴질랜드 달러 등 고금리 통화로 바꿔 투자했어요. 이게 바로 엔 캐리 트레이드입니다.
• 위험성: 엔화 가치가 급등하거나 고금리 국가의 환율이 급락하면 큰 손실을 보게 돼요. 그래서 “와타나베 부인”은 일본의 개인 투자자를 상징하는 단어로 쓰입니다.
5. 엔 케리 트레이드와 청산
• 엔 케리 트레이드: 일본의 낮은 금리를 활용해 엔화를 빌려 저금리로 조달한 자금을 고금리 국가에 투자하는 전략이에요.
• 청산: 글로벌 경제 위기나 일본 내 금리 상승, 또는 엔화 가치 급등 등의 이유로 이 거래가 유지되기 어려워지면 청산이 발생합니다. 즉, 투자자들이 거래를 종료하고 빌린 엔화를 갚으려고 하면서 엔화로 환전이 급격히 이루어지는 상황이에요. 이로 인해 엔화 가치가 급등하고, 국제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치죠.
전체 흐름
1. 프라자 합의: 엔화 강세 시작 → 일본 경제 위기 조짐
2. 버블 경제: 낮은 금리로 자산 폭등 → 결국 붕괴
3. 잃어버린 30년: 경제 침체 지속, 투자 기회 부족
4. 와타나베 부인: 해외 투자 증가 → 엔 캐리 트레이드 활성화
5. 엔 케리 청산: 글로벌 경제 변동에 따라 투자자들이 급히 엔화로 돌아오면서 경제 충격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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