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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풍백2주차 독서모임 > 11월 5주차 (11.25~

by 나나날이 2024.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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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시세 체크하기 
엔화는 어느세 또 이렇게 올랐지? 이렇게 보면 환투자 너무 쉬울 것 같지만 ... 
 

 11월 25일11월 26일11월 27일11월 28일11월 29일
달러1,400.501,397.501,3931,396.51,396.50
엔화908.59912.86922.12921.51933.58
코스피2,534.342,520,362,503.062,504.672,455.91
코스닥696.83693.15692694.39678.19
121,140119,220119,430118,880119,990
30.2430.4130.11 31.11

 
비트코인 1주간 시세

 
이더리움

 
 
2주차 독서 - 존리의 금융모험생 클럽 
존리 열풍이 나를 주식의 장으로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존리책은 거의 다 읽었던 것 같다.
처음에 와 두번째 어 이거 복붙인가? 세번째 이거 맞아 하면서 시간이 꽤 지나 다시 보니 새롭더라 
예산에 맞게 돈을 쓰는 훈련은 돈을 아껴 쓰게 해주는 건 물론, 돈을 신중하고 현명하게 쓰도록 이끄는게 틀림없다고, 
초등학생책이라 가볍게 후르륵 읽었는데,
가계부를 쓰고 있음에도 그러지 못한 내가 찔린..문장 


 
 
나의 두번째 교과서 경제 - 이진우 
 10년에 2배라는 건 알고 있지만, 자세하게는 알지 못했던 것 같다.
은행이 대출을 해주는 게, 숫자로 돈을 찍어서 보내준다는 문장에서 쫌 띵... 
숫자로 찍어주기만 하면 통화량은 늘어날 수 밖에 없겠네... 
 

 

 
 
 
공유되었던 영상
나도 인천 재개발 빌라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 한동안 인천 KTX 출발점이라 하는 역 빌라 매물만 보던 시절도 있었다.
강의도 꽤나 들었지만, 이런 박사? 수업은 왠지 끌리지 않았다. 그래서 이론만 알려주는 수업 위주로만 들었고
그래서 크게 도움이 되나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안하는게 도움이었을 지도 모르겠다. 
다들 잘살고 싶어서 한 것이셨을 텐데, 잘 사는건 쉽지않고 또 그게 누군가의 귀인으로 그러기는 더 어렵다.
누군가 귀인이 나타났다고 생각했을 때, 반대로 내가 호구는 아니였는지
요즘 여러 생각들로 가족들에게는 부드럽지만, 타인에게 단호한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한다. 


 
변동비 체크하기
11월 처음으로 가계부에 내가 개인적으로 쓰는 돈을 넣어 적어보았다. 가계부 쓴다는 명목으로 내 용돈 쓰는 건 거의 어둠속의 소비같았는데, 적고 보니 9월달 가격부의 충격파인지 별거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내것 하나는 제대로 못쓰면서
타인 좋은일만 하는 헛순이 같기도 하고.. 
왜 이렇게 선물을 많이 했지... 참 은근 다 다르지만 커피도 늘 사고 있었네 싶기도 하고 혼자 사먹은 커피를 누락하긴 했지만, 나에게 쓰는게 정말 없구나 싶기도 하면서 용돈 30에 얼추 맞춰쓰고 있었네 싶어안도.. ㅎㅎ 
 

동료 선물 - 커피기프티콘       10,000
회사점심         9,500
동료 선물 - 과일       18,900
회사점심         9,000
동료 선물 - 수능        33,300
부동산 사장님 - 과일       18,900
지인 만남 - 체험단 - 추가결제       11,000
회사점심       10,000
지인 생일선물       32,668
부동산 사장님 - 과일       21,036
친한언니 - 과일       25,000
편의점 커피         1,800
회사점심         9,900
회사커피 (후배)9700
회사점심8000
친구 카페6700
친구 만남 - 체험단 추가결제18500
친구만남12000
   26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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