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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11월 4주차 기록 (11.18~11.24)

by 나나날이 2024.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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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럴까 ? 하지만 난 내가 좋아 
 
 
 
 

 


 
 
월요일부터 소비를 아껴보겠다며 점심에 마트 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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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소비 23,268원

파스타 / 생선 / 오뎅탕 / 간식으로 바나나 /고구마 등 3끼 해결 가능
내 커피는 고민하다가 천원짜리 구입. 

 
 

하원 후 던킨도넛 4,700원
내일은 안써보길..!
아이가 커가니 먹고 싶은게 명료하다. 
우리동네 던킨도넛 우유를 뺐네..음료 먹으라는거지? 응 안먹어! 


 

 



저녁은 계란밥으로 외식 방지..
9월 가계부를 쓰다 식비 120.. 충격
정신 못차리면 훅 올라가고 내 노력만큼 줄어들어..
노력이 필요한데 어려운 영역


11/19
출근길 커피
요즘 보상심리로 출근때마다 스벅커피를 먹었는데,
나름 아낀다고 기프티콘을 사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먹긴 했는데...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드는데
딱히 몸에 좋을 것 없는 커피를 그 돈주고.. 싶어

(최근 한달 내내 스벅만 마셨던 것 같은데 급 정신차린 척) 


메머드 커피 라떼 (원래 투샷먹다 한샷 스몰 주문)
2,200원 

 

50분 걸어서 퇴근
주 1회 걸어서 퇴근하기
지하철비 얼마 아꼈나 쓰고 싶은데, 지하철비를 모르네..




저녁은 아이가 좋아하는 파스타
외식 안하기 화요일까지 성공


 

환율
1100원대 한달에 100불 사기를 했었더랬다...기회가 오기전에 모두 팔았지만,
결국 장기적으로 계속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코인
  비트코인이 오를 때 이더를 사볼까 했지만
내가 벌인 선택들이 나를 어떻게 이끄는지 조금씩 알 것 같은 기분이라..시도하지 않았다.
 
 



최근에 물탄 두개만 추이 살펴보기..
언제 탈출하지?
올해 잘한 일 - 삼성매도, 바이오 매도... 


 
 
 
11/20 
 
반차, 김장, 어린이집상담 너무 바빠 하루 쉬었고요.
 
 
 
 
11/21
환율, 엔화 
내년도 일본에 갈 계획이 있는데, 조금씩 사둬야 겠다는 생각. 800원대 오면.. 
 

 
 
 
미국국채금래 10년물
 

 
 
비트코인 어디까지 갈 생각이니..
작년에 3000만원대에서 월급 들어오면 100만원만 사봐 했었던 껄무새..올랐다고 못샀는데  
과연 비트코인은 무엇일까..?  
 
 

 
 
금값 시세..45만원. 28만원에 다 판 나 ..ㅎㅎ 
 
 

'

 
미국인들의 미국주식 투자를 하지 않은 사람들의 FOMO 가 심하다는데, 한국은 반대
이러다가 미국장 죽으면 한국은 어떻게 되는지.. 
 

 
 
등원 후 고민..ㅎㅎ 커피 사말아? 
또와요 쿠폰 보내준 빽다방 라떼 및 김밥도 포장 
 
 

 
 
코인관련해서 영상하나를 들었는데...그렇다고 
 
 
 

 

 
풍백 1주차 책읽기 
 

 

 

이거 맞아 하면서 3만원 벌어보려고 하는데...

틱톡 다 털리려나.......

 

 

 

 

 

점심에 매도 확정 연락을 받았다.

사실 아무렇지 않고 후련할 것 같았지만,

법인을 세우고 어떻게 3년을 보냈는지 모르겠었는데

이 작은 집 하나를 사는 과정 그리고 매도하는 과정에서 정말 내가 곪고 곪는 다는 걸 경험했다.

그러면서 또 매우는 것도 있고,

정말 단단해지고 명료해지고 싶다. 

 

그런 와중에 내가 왜 그러는지 잘 알고 있는 사람의 위로는 날 더 울린다.

쌓아둔 감정을 터뜨렸던 것 같다.

 

 

 

 

혼자 가려가 온가족 충돌.

부사장님과 한번 붙을 뻔 했는데, 내가 붙는 다고 이길 상대도 아님..

그럼 안되는데 정말 싫어하는 지역이 생겼고, 왠만해선 그 곳에 가지 않을 것 같다.

복수도 하고 싶지만, 그게 좋은 건 아니겠지...

함께 해준 가족과 점심 저녁으로 맛집 탐방... ㅎㅎ 

 

 

 

 

전기검침 확인하는 방법도 몰랐는데 알게 되고,

부동산 계약 시 팁도 하나 알게 되고 

뜨뜻한 라디에이터를 다리 아래 키고...

마무리 짓는 일상

 

토요일 외부 일정 말고는 김밥 한줄이 내 외식의 전부였고, 

나는 커피중독자로 커피는 필수소비라 제외하고

이번주는 너무 잘한 것 같다..칭찬해

오늘 저녁은 온가족 블로그 체험단으로 저녁먹기

이제 사부작 독서 후기와 예산정리 후 저녁 외식하면 끝!! 

 

단호한 사람이 되고 싶고,

내 마음이 풍요로웠으면 좋겠다.

나를 위한 일인가? 한번 더 생각해보고 그게 아닌 일에

애쓰지 말자.

나는 믿음이 주는 힘을 믿고 있다. 

나와 내 가족을 믿어주자.. 

 

 

 

기록정리

 

코스피 

 

 

 

코스닥

 

알테오젠이 그렇게 속을 태운다며요...다행이 바이오에 미친자이지만 사지 않았네요. 

 

 

 

금 시세

 

 

 

은 시세

 

 

 

환율 어쩔꺼야.......

 

 

 

 

비트코인은 정말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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