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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가계부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인터넷으로 살까 말까 하다
돈아끼려고 쓰는건데 하면서 유튜브를 보면서, 열심히 서식을 검색해 가며
나만의 양식을 만들었다.
3인가족인 우리의 적날한 가계부.
이번에 11월 중순이 되어서야 9월달 가계부를 마무리하고 놀랐다.
우리 셋 식비 1,258,660.
여기에는 내가 회사에서 먹거나 친구들을 만난 비용이 없으나 정말 남는 건 내장지방뿐인 비용.

일정비용을 정해두고 있지만, 칼같이 통제하지 않고 쓰다보니 엄청났구나.
11월부터는 개인적으로 쓴 비용도 모두 추가할 예정이고 아래와 같이 예산을 잡았다.
주거 130만원 (월세100, 관리비)
식비 60만원
용돈 60만원(부부 각 30만원)
아이 20만원
자동차 10만원
보험료 36만원
이자 100만원
생필품 5만원
통신비 4만원
고정비용만 425만원이구나... 어마어마해.
빨리 내 집에 들어가 월세를 주담대로 녹이고 싶다.
남는 비용은 빨리 대출을 녹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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