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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2024년 나의 해외 배당주 수익 현황: 배당금으로 살펴본 투자 성과

by 나나날이 2024.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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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해외 배당주 투자를 통해 꾸준한 배당 수익을 창출하며 배당금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024년 초부터 11월까지 받은 배당금을 기반으로, 그간의 투자 성과를 분석해보려고 해요. 특히 배당금 내역을 통해 각 종목의 수익성은 물론, 배당주의 매력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답니다. 이제 제가 2024년 동안 어떤 종목에서 얼마만큼의 배당을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볼게요.

 

 

 


 

2024년 해외 배당금 수익 총액

2024년 1월부터 11월 초까지 받은 배당금 총액은 세전 1,685.95 USD, 세후 1,433.06 USD**에 달합니다. 세후 금액 기준으로 약 1,433 USD의 수익을 얻은 셈인데, 이를 통해 매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주요 배당주 종목별 배당 내역

각 월별로 살펴보면, TSLY를 중심으로 고배당 ETF들이 주기적으로 배당을 지급하여 제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했어요. 아래는 각 종목별 배당 내역입니다.

1. TSLY (Tidal Trust II YieldMax TSLA Option Inc)

  • 1월 12일: 세전 42.85 USD / 세후 36.42 USD
  • 2월 13일: 세전 60.69 USD / 세후 51.59 USD
  • 3월 11일: 세전 62.44 USD / 세후 53.07 USD
  • 4월 9일: 세전 92.35 USD / 세후 78.50 USD
  • 5월 10일: 세전 99.27 USD / 세후 84.38 USD
  • 6월 7일: 세전 96.08 USD / 세후 81.67 USD
  • 7월 9일: 세전 156.55 USD / 세후 133.07 USD
  • 8월 9일: 세전 163.27 USD / 세후 138.78 USD
  • 9월 10일: 세전 275.05 USD / 세후 233.79 USD
  • 10월 8일: 세전 387.59 USD / 세후 329.45 USD
  • 11월 4일: 세전 227.47 USD / 세후 193.35 USD

TSLY는 배당 지급 빈도가 높아 매달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해주는 고배당 ETF 중 하나입니다. 특히 하반기로 갈수록 배당금이 점점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제공하고 있어요. 10월에는 세후 기준으로 329.45 USD라는 상당한 금액을 기록하며 최대 배당을 기록했네요.

 

2. BST (BlackRock Science and Technology Trust)

  • 2월 1일: 세전 12.75 USD / 세후 10.84 USD

BST는 기술주 중심의 고배당 주식으로, 배당금은 크지 않지만 꾸준히 수익을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주에 대한 배당 투자도 생각보다 괜찮은 선택임을 BST를 통해 확인하고 있어요.

 

3. VXUS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Stock ETF)

  • 6월 25일: 세전 1.93 USD / 세후 1.64 USD

VXUS는 글로벌 주식 ETF로, 해외 주식에 대한 분산투자를 고려하여 투자한 종목입니다. 배당금이 크지는 않지만, 해외 주식 비중을 높이기 위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4. VT (Vanguard Total World Stock ETF)

  • 6월 25일: 세전 2.31 USD / 세후 1.96 USD

VT는 전 세계 주식을 아우르는 ETF로, 전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에요. 다양한 국가와 산업에 걸쳐 분산된 ETF로 장기적인 성장성과 안정성을 기대하며 배당 수익을 함께 누리고 있습니다.

 

5. VOO (Vanguard S&P 500 ETF)

  • 7월 2일: 세전 5.35 USD / 세후 4.55 USD

VOO는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ETF로, 배당 수익보다는 장기적인 지수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배당금은 다소 적지만, 꾸준히 배당이 들어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월별 배당금 수익 흐름

월별 배당금 흐름을 보면, 초반에는 배당금이 비교적 적었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배당금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이는 TSLY와 같은 고배당 ETF의 배당금 증가 덕분인데요. 매월 꾸준히 들어오는 배당금 덕분에 현금 흐름이 안정적이었고,

투자금을 재투자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9월과 10월에 TSLY 배당금이 세후 기준으로 233.79 USD329.45 USD로 정점을 찍으면서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이러한 수익 증가 패턴 덕분에 연말로 갈수록 배당 수익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어요.


 

배당주 투자의 장단점

이번 2024년 배당 투자를 통해 배당주의 장점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어요. 매월 꾸준히 현금이 유입되다 보니 투자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고, 특히 하락장에서도 일정한 배당 수익이 들어오는 점이 큰 장점이었죠. 하지만 다음과 같은 단점도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 배당세: 배당금이 들어올 때마다 세금이 차감되기 때문에 예상보다 실제 수령액이 적어질 수 있습니다.
  • 배당금 변동성: 일부 고배당 ETF는 배당금이 일정하지 않아 매달 배당금이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TSLY의 배당금이 월별로 크게 변동하는 것을 보면서 고배당주의 특성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결론: 배당주 투자의 매력과 앞으로의 계획

2024년 현재까지 해외 배당주 투자를 통해 꾸준한 현금 흐름을 만들어내며 좋은 투자 경험을 쌓았습니다. 특히, TSLY와 같은 고배당 ETF를 통해 월별 수익을 꾸준히 챙기면서 장기적인 안정성을 더한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배당주 투자는 단기적 수익보다는 장기적인 시각에서 꾸준한 현금 흐름을 만드는 데 최적화된 투자 방식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배당주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관리하면서 배당금 재투자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변동성이 적은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입니다. 2025년에는 새로운 고배당 ETF나 배당 성장주를 추가해 배당 수익을 더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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